이글루스 대문 ver.1.1 **공지사항**



본 얼음집은 그냥 평범한 하루를 포스팅하는 일상 블로그입니다.


그 외 시간나면 에로게 리뷰를 올리고 있는 소소한 블로그입니다.


정신줄을 놓고 있는 경우가 상당히 많으니 보다가 알아서 필터링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덧. 카테고리가 한층 더 중2스러워졌습니다.







본 블로그의 대부분 포스팅은 스마트폰 가로보기에 최적화되어있습니다.

(주인장이 대부분 맛폰으로 포스팅해서요...)

SAN수치가 붕괴되는 상쾌한 아침 **지나가는 소소한 일상**

오늘 회사와서 실험한 데이터를 뽑으려는데

금요일 하루를 불태워 진행한 실험이


Fail...




제...젠장 ;ㅅ;

SAN 수치가 내려간다아아아아...


SoulGroove님 주최 정모 다녀왔습니다. **지나가는 소소한 일상**

어제 밤까지 고민하다 결국 참전하기로 결정!

갔는데 사람들이 예상보다 많아서 조금은 놀랐습니다 @ㅅ@

모여서 파스쿠치 2층에 터를 잡고 경품행사!!

경품행사와 아이스티 한잔 흡입하고 그다음에는 고기 흡입하러 고기집으로!

고기 원없이 구워먹은 후에 잉붕어 님께서 언급하신 그 공포의 노래방 입장...

노래방가서 입도 뻥끗 못한건 안자랑 - 3-

일본어에 정신이 혼미해진 것도 그렇지만 잘 부르시는 분들이 왜이리 많나요;;

노래방 끝나고 난 후에 저는 먼저 퇴장했습니다...


오늘 정모에 느낀 점 :

1. 전 절때 네버 덕이 아니다

저 정도로 덕이라고 하는 건 참 가소로운 말이더군요

다들 대화에 포스가 한가득하셔서 ㄷㄷㄷ...

2. 셔먼님의 미오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

3. 가장 말이 없었던 1인 당첨일듯


여튼 다들 오늘 만나서 즐거웠습니다 :D


P.s. 프리티벨을 받아왔는데 집에 동생이 있어 아직 인증샷과 개봉을 못했네요 -ㅁ-

추후에 포스팅할듯

P.s2. 오늘부로 이웃 추가할 분이 많이 늘었네요 ㅇㅅㅇ~

병원에 갔다왔습니다 **지나가는 소소한 일상**

새벽에 울렁거리고 열이 막 올라 자는둥 마는둥 하고 병원에 갔다왔습니다.

간염 의심된다고 피뽑고 소변검사도 하고 결과 종합하고 의사선생님께서 하시는 말이

"...영문을 모르겠네요 'ㅅ'..."


...!?!

간수치 정상, 염증반응도 없고, 이상이 없다고 하네요....

근데 열은 39도까지 올라가고 소화도 안되고 -ㅠ-

일단 해열제랑 소화제는 받아왔는데...

좀 빨리 멀쩡해졌으면 좋겠네요 'ㅅ'


그래도 지금은 37.5도까지 떨어졌다능!

도대체 뭐가 문제란 말인가... **지나가는 소소한 일상**

배가 아픕니다...-ㅁ-...

저녁 먹을때까지만 해도 괜찮았는데 왜이리 배가....

저녁에 닭가슴살, 고구마, 오렌지, 율무차밖에 안먹었는데 왜 이러지....

까스활명수 먹긴 했는데 별로 효과가 없는 것 같고 ㅠㅠ

내일이면 좀 낫겠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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